황당한 일 danny 0 6109 2015.07.08 10:29 어제 아파트주인을 만날 일이 있었는데 그분이 아주 늦게 와서 기다리가 차를 타고 가는 중 차가 이상해서 보니 산지 얼마 안된 자동차의 바퀴바람이 완전히 빠져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누군가 바뀌를 뾰족한 것으로 찔러 바퀴바람이 다 빠진거였죠. 월요일 하루종일 바퀴를 갈고 새로운 바뀌를 구하느라 시간을 보냈습니다. 자동차 도로 위에 선이 없는 곳이 너무 많고 험악하게 운전하는 사람도 많아서 안전을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