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로스선교교회에서 선교사 파송예배가
있었습니다(2월 1일 주일). 둘로스선교교회를 보면서 교회 이름 그대로
주인되는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종의 삶을 걸어가는 교회, 주님이 가장 원하시는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선교하는
교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교는 여유가 있고 형편이 되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앞에 최우선을
두는 교회와 그런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하며 모범적인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황의정목사님을 보며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축복된 선교사 파송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