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leyball team banquet
da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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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8 12:56
아들 Joseph 이 배구팀으로 섬기다가 한 학년을 마무리하면서 banquet 을 가졌습니다.
특이한 것은 Crescenta Valley High School에 배구팀이 세팀이 있는데 각팀의 코치가 나와서 학생 한명씩 부른다음 상당한 시간동안 칭찬과 격려의 말을 하면서 세워주는 시간을 갖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전체 리더코치는 다른 코치에 대해서도 칭찬과 격려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선물추첨시간 또한 재미가 있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아들 녀석은 무언가 당첨되기를 잔뜩 기대했지만 역시나 였지요.
나는 자녀들이나 성도 한 사람에 대해 저렇게 많이 관찰하고 좋은 점들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가?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가정이든 교회든 공동체에서 서로 격려하고 좋은 점을 보는 눈을 갖고 서로를 세워나가야 함을 배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정이든 교회든 공동체에서 서로 격려하고 좋은 점을 보는 눈을 갖고 서로를 세워나가야 함을 배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