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권선교회 숙소에서 감사...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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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0 09:17
선교사역을 잠시 뒤로하고 한국에 방문해야 할 때 제일 어려운 부분은 잠시 머물 숙소를 찾는 것이다. 최근에 머물렀던 숙소는 "불어권선교회"였다.이 건물에 들어서면 오른편에 이런 글이 붙어 있다.
"이 건물은 김왕곤 장로님과 이순자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선교사님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숙소로 드립니다. 출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을 아는 은혜가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주후 2018년 7월 23일."
이 선교관에 머물면서 늘 참 좋았던 것은, 지하에 예배당이 있어 새벽기도회 때뿐 아니라 언제든 내려가 기도하며 주님과 교제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이 방들을 거쳐 간 한 선교사로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물질로 헌신한 분들로 생각하며 선교관을 드나들 때 마다 감사한 마음을 갖는다. 








